📓 Diary우당탕탕 여드름 일기, 그리고 오큐라 티타늄셀
여드름쟁이로 산 지 2년이 좀 넘었다 지성피부지만 사춘기 때도 그닥 여드름이 심하지 않았고 성인되고 난 후에는 쓰레기 식단을 일주일 내내 하거나 호르몬의 영향을 받거나 해야 한 개, 정말 운 나쁘면 두 개 생겼었다. 몇 년 간 피부가 꽤 좋았었고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기도 할 정도로 꽤 스스로의 피부에 만족하며 지냈었다 여드름이란 어쩌다 한 개 나는 것에 불과했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하나 나고 그 주위에 두세개 더 나더니 주기적으로 여기저기 계~속 나고 있다.. 그래서 내 생활습관을 돌아봤다 근데 나는 쳇바퀴처럼 살고 있다 여드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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